도로변에 보이는 외관이 멋져서 가보고 싶었던 #커피키친한일 자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았다 사이즈는 작지만 맛은 있었던 음료와 오랜만에 먹은 #말렌카꿀케이크 친구랑 함께하니 좋았다 뼈에서 쑥 분리되는 고기 으슬으슬 추운 날 뜨끈한 갈비탕 한 그릇 든든하다 #다왕갈비탕 #소풍가는날 #크래미김밥 한 입 가득 들어오는 데다가 부드러우면서 씹는 맛까지 있으니 순삭이다ㅠㅠㅠ 비 오는 날 차 안에서 바라본 #황룡원중도타워 가까이서 보니까 크기가 엄청났다 차 타고 가는 길에 마음 급한 벚나무에 꽃이 만개한 걸 보았는데 너무 추워 보였다 수많은 사람 앞에서 반대 의견을 말한다는 건 어떤 용기일까? 나는 가능할까?
어쨌든 다수의 응원과 박수로 마무리된 날 딸기, 디저트에 퐁당 둥이가 행복한 미소와 함께 들고 온 과자 러블리한 핑크 패키지에 맛이 너무 궁금했다 찰떡파이보다 몽쉘이 더 맛남 엄마가 알려준 레시피대로 두부찌개 만들어서 주말 아침 해결! 진짜 쉽고 간단했다 오랜만에 파란 하늘, 흰 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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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왕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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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렌카꿀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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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가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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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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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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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키친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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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미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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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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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원중도타워
원문 링크 : 몰아쓰는 일기 59번째_생각이 깊어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