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은데 많은 시간이 없을 때 주변에서 가보지 못한 곳을 검색해요 그렇게 힐링하러 가게된 영천 자천리 오리장림 (feat. 보현산녹색체험터) 처음에 갔을 때는 해질녘, 아무도 없던 시간에 가서 무서웠는데 주말 오전에 가니 그냥 좋았어요... 1999년 4월 6일 천연기념물 제404호로 지정된 영천 자천리 오리장림 숲 길이가 5리(2km)라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자천마을 주변 좌우로 뻗어있어 자천숲이라고도 하네요 바람, 홍수를 막고 제방을 보호하려고 1500년대 마을 주민들이 만든 것으로 무려 200~350살, 12종 이상, 나무 280여 그루가 밀집되어 있는 곳입니다 보행자를 위한 산책길이라 자전거, 오토바이 출입은 금지하고..........
[경북영천] 자천오리장림 울창한 나무숲에서 힐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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