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고 구입한 캐논 g9x mark2 결과는 무참히 실패했다! 블로그..
언제 나랑 친해질 수 있을까? 매번 하고 싶은 마음은 드는데 이게..
귀찮은 게 더 크다 정말 가벼워서 휴대성은 뛰어나고 여행도 같이 다니기 좋은 그런 아이 캐논 g9x mark2 여행 다니면서 정말 열심히 찍었는데 보내기 아쉽지만 새로운 아이를 영입하기 위해 보내주려고 한다. 카메라를 처음 만지게 된 건 초등학교 때 필름 카메라다 내가 찍은 사진을 인화해서 초등 줄 노트에 오려 붙여가며 그때 찍은 사진들과 대화식으로 책을 만들었던 적이 있다 그렇게 한 권을 만들고 나니 너무나 뿌듯했고 일기장 같아서 두고두고 보다가 이사 오면서 잃어버렸다 그때부터 아마 사진에 관심이 많았지 않았나 싶은데..
DSLR은 어려워서 매번 똑딱이만 구매하다가 DSLR 도전하고 포기해버린...ㅎㅁㅎ 어려운 건 정말 복잡 시럽 다.. 똑딱이 중 가장 인기가 많고 잘 팔리는 캐논 g9x mark2!
나에겐 맘에 ...
원문 링크 : 안녕, 이제는 보내줄 캐논 g9x mark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