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스트리트
전에 식사시간에 대기가 20팀 가까이 됐었는데.. 메뉴들은 이전과 조금 달라졌음 내가 좋아하던 고르곤졸라치즈스파게티와 샐러드가 사라졌다.
메뉴판 우리는 새로 생긴 메뉴인 스테이크플레터와 쉬림프로제파스타, 양지탕면을 주문했다. 안심수저집 반찬은 셀프다.
쉬림프로제파스타 솔직히 막 엄청나게 마싯진 않지만 양도 많고 괜찮았음 역시 선식당은 푸짐하게 나와 좋다. 스테이크플래터 이것저것 다양하게 나온다.
알찬 구성에 눈이 먼저 즐거움 각각 다 맛있긴 하고 역시나 스테이크도 괜찮긴 한데.. 갠적으론 선식당 스테이크 샐러드가 더 나았음 1인 1메뉴 주문 필수인데 스테이크 플래터는 양이나 가격에서 조금 부담스럽지 않나 생각된다.
양지탕면 얘는 뭐 역시 평타이상. 적당히 얼큰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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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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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플레터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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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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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터세븐
원문 링크 : 송도 플래터7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