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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오마카세 스시원 후기

 송도 오마카세 스시원 후기

송도 <스시원> 정~말 오랜만에 오마카세 예약을 했다. 첫 스시 오마카세는 작년에 청라 '스시타쿠미'에서 경험했었는데, 신세계였었음.

입맛이 저렴한 나였지만 같은 스시에도 급 차이가 확실히 있구나를 느꼈던 날이었다. 이번년도는 1~2달에 한번씩 오마카세를 체험해보려고 한다.

우선은 자주 다니는 송도-청라-부평-왕십리 부근의 스시야 먼저 방문할 계획. 사전 정보 1도 안찾아보고 이름이 맘에 들어서 '스시원'에 예약했다.

(예약은 방문 3일인가 4일전에 했음) 오마카세를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친구 2명과 함께 방문. 스시원은 BT센터 2층에 위치해있다.

스시야들 보통 작은 문 하나 간지나게 있고 창문도 없던데 여긴 그런 느낌은 아녔다. 입구 앞에있던 메뉴판은 꾸겨져있어서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 13시 예약, 12시 50분쯤 도착함 잠시 기다리며 구경~ 초밥으로 꾸며진 시계.

의미있네 기본 테이블 세팅 차완무시는 우리가 오기 전부터 미리 자리에 놓여있었다. 13시 전에 모두가 착석했고,...

# 송도스시원 # 송도오마카세 # 스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