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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오마카세 스시이와 후기

 송도 오마카세 스시이와 후기

송도 <스시이와> 15년정도 알고 지낸 친구의 생일. 기념으로 오마카세 '스시이와' 런치를 예약했다.

센트럴파크역에서 미리 만나서 걸어가기로- 술 마시기로 했기 때문에 차는 안가져왔는데 다행히 센팍역에서 걸어갈만한 위치에 있었다. 가는 길은 센트럴파크를 가로질러 건너가는거라 좋았는데, 심지어 날씨도 좋았음 오 뭐야, 트라이볼 여기 들어갈 수도 있었네?

암튼 무사히 도착~ 예약시간 15분쯤 전에 도착했다. '스시이와' 런치 6만원, 디너(룸)-120,000, 디너(카운터)-140,000원이다.

오,, 3년연속 블루리본서베이.. 입장~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룸도 있었는데, 3~4개정도 돼보였다. 카운터쪽은 신발벗고 슬리퍼로 갈아신고 올라가야했음 분위기 되게 좋았다.

너무 넓지도, 좁지도 않았다. 딱 내가 선호하는 정도의 매장 넓이ㅇㅇ 우리는 4명이 방문했고, 첨으로 사이드에 앉아봤는데 여기도 느낌있더라 스시 만드는게 한눈에 다 보여서 좋았음 테이블 기본세팅 역시나 깔끔.

물티...

# 송도스시이와 # 송도오마카세 # 스시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