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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칵테일 메이드 라운지바 후기

 부평 칵테일 메이드 라운지바 후기

부평 올만에 친구들이랑 부평 칵테일바 방문~ 부평역 부근의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버려져있는 더러운 길거리에서도 확 눈에 띄던 빛나는 흰색 건물이 있었는데, 바로 우리가 방문한 '메이드 라운지바'였다. 메이드라고 해서 최근에 한국에 상륙한 일본의 메이드카페 이런걸 생각하면 곤란하다.

칵테일, 위스키를 취급하는 일반적인 펍이니까. 입장~ 부평에서 1층에 펍있는건 첨보네 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매장안이다.

분위기 무엇..? 진짜 예쁘게 잘돼있었다.

엄청 넓진 않은데 길쭉해서 탁 트였음 술로 가지각색의 빛 만든거랑 잔 일렬로 디피돼있는거..ㄹㅇ 바 감성이네 갠적으로 너무 좋았다. 안쪽엔 좁지만, 룸도 있었음 4명이 앉기엔 좀 좁고 2~3명한테 적합해보였다.

아랫쪽에선 계속 빛이 바뀌고 있음ㅋㅋㅋ 부평술집은 경쟁이 빡세서 확실히 컨셉과 현란함/화려함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는 것 같다. 메뉴판 우리는 자몽하이볼, 엑스레이티드밤과 논알콜 칵테일로 레몬샤워, 피나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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