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에서 마지막 날 빔프로젝터 올만에 제대로 이용하네 블랙코미디 영화 '더 메뉴' 기대 1도 안했는데 너무 재밌게 봤다. 근데 남들에게 딱히 추천은 안함ㅋㅋ 동생이랑 카츠 냠냠 친구 기다리는 동안 스벅 류마에서 냠냠냠 라인프렌즈스토어 들어가봤다.
내가 좋아하는(이름 모름) 병아리 굿즈 괜찮은거 있으면 사려고 했는데 맘에 드는게 없었다. 오!!
파이브가이즈 들어오나? 이어서 카카오프렌즈샵도 들어가봤다.
확실히 라인보단 예쁘게 잘돼있었다. 노티드도 있었음 쓰레기통도 예뻤던 강남 (적어도 2n년차 인천토박이 눈에는ㅋㅋ) 우시야에서 냠냠냠 집 도착해보니 고모부가 선물로 주고 가신 병아리빵(히요코)가 있었다.
개꿀맛.. 이번에 도전해볼 일은 쿠팡 누구는 빡세다고, 누구는 쉽다고 하던데 과연 어떨지..
일 자체는 할만 했는데 일하는 곳이 너~무 추웠다. 밥은 군대 생각나는 맛 ㅎㅎ 그래도 무인마트가 잘돼있었다. 8시부터 5시 반까지, 일당은 9만원도 안됨..
근데 다음날 허리부터 온몸이 아파...
원문 링크 : 4월 2주차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