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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칼국수 맛집 바담칼국수 후기

 오이도 칼국수 맛집 바담칼국수 후기

오이도 <바담칼국수> 올만에 오이도 방문~ 오이도는 원래 주기마다 방문했었는데, 이번엔 텀이 좀 길었다. 몇달전에 오이도에서 평생먹을 조개를 다 먹어버려서 아직도 조개가 안땡긴다는 가족들과 달리, 난 아직도 조개가 마싯다.

조개가 마니 들어간다는 해물칼국수집, 바담칼국수에 와봄 배너엔 먹음직스러운 것들이 올려진 쟁반 사진이 똬악-! 붙어있었다.

햇빛이 너무 쎄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TV에도 방영된 곳 같았음 웨이팅 하는 자리도 있었다. 매장 내부는 천장고가 높아서 좋았음 꽤 오랫동안 앉아서 식사했는데 거의 손님이 끊이질 않았다.

(위의 사진은 잠시동안 손님없을 때 빠르게 찍어봄) 메뉴판 우리는 꽃쟁반 해물칼국수 2인과 새우듬뿍파전, 고추바삭튀김을 주문했다. 기본찬은 김치와 소스 세 종.

김치가 칼국수에 잘어울리는, 맛있고 시원한 김치라 좋았음 부족한 반찬들은 셀프로 가져와서 먹을 수 있었다. 꽃쟁반 해물칼국수 비주얼 ㄷㄷㄷㄷ 사진으론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는데, 쟁반이 보기보다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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