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하기를 잘했다! 아이들과 점점 친해지기도 하고 빙고하고 나서 귀여운(?)
포스트잇들 많이 받았다ㅎㅎㅎ 근데 자꾸 애들이 나를 도깨비(드라마 도깨비 속 배우 말고 찐 도깨비) 닮았다 하는데 이건 나 멕이는거지? 기강을 잡아야되는 거 맞잖아..??
그리고 교생실습실에 간식들도 생겼다! 다들 아침 안 먹고 출근해서 간식 생기나 다들 기대했는데 담당쌤이 마련해주셨다 ~ ㅎㅎㅎ 본격적으로 수업을 앞두고 수업자료도 개발하고 미리미리 인쇄했다.
아니 근데 확실히 수업을 많이 하니까 인쇄도 몇백장 이케 하고 진짜 선생님 된 느낌쓰,,?? 예전에 외고 때 쓰던 디자인에다가 내용만 잘 정리해서 넣었는데 어때 잘했지 ~~~?
수업자료는 학교 전공에서 만드는 연습 많이 해서 그런가 힘 안 들이고 꽤 깔끔하게 할 수 있었다 ㅎㅎㅎ 괜히 브이로그나 찍을까 하고 짧은 영상 여러 개 찍었는데 결국 바빠져서 꾸준히 못찍음;;^^ 밴드부 동아리 아이들이 점심시간에 버스킹 공연해서 보기도 했다 ㅎㅎㅎ 재능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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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교생일기] 나의 두 번째 교생실습, 오송중 3~4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