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게스트 패스센터 운영 지원 VIL Guest Pass Centre Memember 2018.03.03 ~ 2018.03.13 패럴림픽은 올림픽에 비해 사람들의 관심이 떨어진다. 심지어 몇몇 자원봉사자는 각자의 사정이 있겠지만 올림픽만 지원하기도 했다.
나는 그래도 패럴림픽까지 봉사자로 참여해야 제대로 국가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고 느껴서 패럴림픽도 지원했다. 내가 배정받은 부서는 평창패럴림픽 선수촌의 게스트패스센터였다.
내 스케줄표였는데 생각보다 빡빡했음… 물론 막판에 내가 사정이 생겨서 스케줄이 좀 변동되고 조기에 떠나게 됐다,,,8시 출근이면 출근시간 생각해서 진짜 일찍 일어나야됐다. 마감은 또 너무 늦게끝남,,,ㅎㅎㅎ 선수촌은 생각보다 넓었다.
구경할 기회가 생겨서 둘러봤는데 작은 도시 같았다. 내가 일한 게스트패스센터는 선수단의 손님이 왔을때 AD카드 발급을 해주는 곳이었다.
AD카드가 없으면 당연히 선수촌 내부에서 자유롭게 못다녔다. 특정 장소 길목마다 보안검사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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