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채우기 직전 "그만둬"..퇴직금 안 주기 '꼼수' | 다음 뉴스이월드에서 얼마전 안타까운 일이 있었죠. 비정규직인 아르바이트생의 다리 절단 사고.
접합수술 실패로 평생 장애를 안고 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뉴스에 보도 되면서 관심을 받았는데 평상시 이런 일들은 허다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위험한 일과 잡무에 시달리다가 사고를 당하면 계약종료 상황으로 내몰리는 비정규직의 비애가 아닐까요. 대체로 중소기업들은 비정규직들에 대하여 계약 1년 만기 시점에서 계약을 종료하고, 만약 고용을 유지하고 싶은 경우에는 편법으로 계약 연장이 아닌 재계약을 통해서 계약직을 계속 유지시켜 나갑니다.
그래야 퇴직금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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