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언혀 읽어 볼 생각도, 소개받은 기회도 없었지만 풀뿌리 민주주의 도서관에 들렀다가 신착도서 코너에......
[올드한 느낌이 들어 접을까 했다가 X세대, IMF, 93학번의 유혹에 빠져 읽어 보기로... 그때가 최악인 줄 알았는데 요즘 취준생 보면 지큼이 최악인 것 같기도 ㅠㅠ] 타임캡슐 글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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