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하루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그렇게 어렸던 제가 벌써 결혼을 하네요ㅋㅋ 결혼하려고 보니까 해야 될 게 정말 많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결혼은 신랑, 신부만 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정말 해야 할 게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래서 먼저 저희 엄마 본식한복대여 부터 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아무런 지식이 없다 보니 정말 여기저기 많이 찾고 수소문해봤던 거 같아요.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하고 싶어 많이 찾아보고 추천을 받아서 좋은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한복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으실 것 같아 이렇게 소개 드려요.
제가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곳은 예선가 입니다. 간판에 크게 가게 명이 적혀있어서 멀리서도 찾기 쉬우실 거예요.
저희는 차를 타고 갔었는데 주차는 바로 앞 도로변에도 할 수 있고 건물 뒤편에도 따로 주차장이 있어서 차를 가지고 가셔도 무리가 없으세요. 밖에서 이렇게 보시면 아시겠지만 누가 봐도 한복 집이라는 것을 알 수 ...
원문 링크 : 엄마 본식한복대여 하러 갔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