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경기장 ssg 대 삼성 (패) 승요가 끝났다... 가만히 있는데도 땀이 나는 날씨ㅜㅜ 하지만 자리는 그늘이 지고 바람이 선선히 불어왔다 이번 간곳은 피코크 13블럭 h열!
역시 야구장은 홈베이스 쪽이 제일 잘보인다! 피코크석은 2인석과 3인석으로 나눠있다.
확실히 홈베이스쪽이 경기진행이라던가 게임플레이와 선수들을 근접해서 볼수있고 전광판이 정면에 보여 더 진행상황을 잘 지켜볼 수 있다. 우리의 머리위엔 정용진 구단주가 관람을 하고 있었다.
갈때마다 거의 보는듯.. ssg는 아쉽게 졌지만 ssg화이팅...
문학경기장 ssg 피코크 13블럭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