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구매하여 사용 중 노트북의 타자감과 마우스의 불편함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Wireless Desktop 3050 무선 키보드 마우스세트를 구매하여 6개월 사용한 후기 트랜스리시버를 사용하여 키보드와 마우스를 한번에 연결한다. 그런데 개봉하고 처음 키보드, 마우스를 써봐서 그런지 트랜스리시버가 뭐이리크지?
마우스만 쓸땐 동전하나?정도크기였던거 같은데 하며 놀랐다.
남성 지갑과 비교한 마우스, 트랜스리시버!!! 노트북에 연결하여 쓰면 여간 신경쓰인다 너무 커.
마우스는 크기는 적당하고 괜찮은데? 응?
휠을 굴리는데 자꾸만 놀라게 한다. 아무 느낌이 없다.
옛날 마우스 쓰던 시절, 오래쓰면 휠쪽이 고장나 헛돌며 움직이지 않는 듯한 느낌. 창의 스크롤을 내려도 딱딱 멈추는게 없고 내가 원하는 자리에 멈출 수가 없다.
키보드는 숫자키나, 방향키 등등 거리도 어느정도 떨어져있고 적당한 타자감과 나쁘지않았다. 게임을 안해 한번에 여러 키가 먹는지 확인을 못했다.
이유는 잠시 역시 노트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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