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사람이 들어오면서 계속 열쇠로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설치했다. 도어락.
진즉 할껄.. 우선 조금만 살다 나갈것같아서 저렴한 것으로 골랐다.
자신있게 걱정마! 돈 안들이고 내가한다고 소리쳤다가..
내가 금손은 아니더라도 은손정도는 되는줄알았는데..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다.
오 별거 아니네. 후딱 하겠구만 Star뚜루~ 오 순조롭네.
뚝딱뚝딱 ㅎㅎ 여기서 문제... 저 본체가 문에 물리는 스트라이크(벽에 걸리는 부분)부분과 맞지가 않는다.
너무 가까워서 잠금쇠?가 안튀어나오던가 .
너무 멀어서 문이 안잠긴다 ㅎㅎ 여기서 수평 맞추고 위치 맞추고.. 설명서 안보고 에이 이정도야 뭐 했다가..
생각보다 20분은 더 걸린 듯 설명서 봐도 이건 센스라 비슷했을 듯.......... 다행인건 이전에 걸리던 걸쇠부분이 도어락 스트라이크가 딱 맞아서 따로 구멍을 안뚫고 바로 달았다.
저기 나온 선을 안에 뭉치 본체와 연결해서 피스로 박으면 끝!!!! 이건 여자도 설치하겠다.
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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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디지털 도어락 셀프 설치와 5개월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