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노량진에 다녀왔다. 한창 모의고사 보러 다닐 때보다 더 자주 오는 것 같다.
저녁에는 부대찌개를 먹었다. 사진을 너무 대충 찍은 것 같다.
노량진에서 혼밥은 너무나도 자연스럽다. 그리고 편하다.
면접 스터디도 몇 개 구했다. 다들 아직 본격적으로 준비하지는 않는 거 같은데,, 내일은 말재료들을 다 정리해 봐야겠다.
아무튼 요즘 날씨가 너무 덥고 습해서 진득하게 앉아서 집중하기가 어렵다. 나한테 여름은 너무 취약한 계절이다.
행복한 가을이 어서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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