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어렵다던 “도원야영장”을 예약 성공해서 여행 날만을 계속 기다리고 기대했던 우리들 개별 바베큐와 도구세트를 제공받고 장 본 것들 정리 중 마트에서 얼마 나왔냐고요? 대답 대신 영수증 길이로 말할게여 먹을 게 소고기 삼겹살 방어 구워먹는 치즈 어묵탕등 많았는데 다 먹은 그 날 음쓰가 이렇게 안나온 적은 처음이야 밤되니 추워서 따뜻한 물에 발 옹기종기 모여있었던 것과 더 귀여운 건 온열매트 따땃하게 데워놓으려고 각자 챙겨 온 이불 펼쳐놓은 거 3시부터 12시까지 진짜 끊임없이 먹었다 슬쨩 퇴사를 축하해~ 행복만 하자!
다음 날 해장까지 완벽했던 우리들의 추억 사랑해️ 귀염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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