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에서 갑자기 사라져서 어디갔나했더니 감기약 사온 럽 조수석에서 심심하니깐 먹으라고 빼빼로 준비까지..완벽했다 스윗 Previous image Next image 도착을! 했습니다~ 바로 경주월드로 비 소식이 있어 걱정했었는데 그냥 흐림으로 덥지도 않고 좋았어요 입장하자마자 드라켄타러 사실 고소공포증 있어서 굉장히 긴장해서 난리난리 90도의 꺾임과 몸이 붕 뜨는 그 느낌이 와우 근데 이걸 처음에 타니깐 다른 놀이기구는 괜찮더라구요 조금 극복한건가ㅋㅋ 한참 놀다가 간식으로 닭꼬치랑 떡꼬치 사먹었는데 완전 초딩 때 먹었던 그맛 비는 안왔지만 레인부츠는 물 튀기는 놀이기구에서 빛을 냈어요 그리고 대망의 숙소!
미니멀 펜션 미니멀펜션 경상북도 경주시 마동큰마을5길 35 미니멀펜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희가 머문 A3 방 자쿠지있고 펜션 이름 처럼 딱 깔끔하고 곳곳에 사장님의 손길이 느껴졌어요 ️숯과 그릴, 노천탕 이용시 말씀드리면 됩니다 ️방안에서는 고기류 및 해산물...
원문 링크 : 경주에서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