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래간만의 수영일기.. 3월은 회식, 야근, 장기 출장으로 8번 수업중 절반갔나... 3월 진짜 바빴다ㅠ 강사님 미안합니다 3월 강습을 되짚어보면 호흡, 발차기, 팔돌리기 중점으로 배웠었음 마지막은 연속동작 아무래도 1주일 2회반이라 자유형 마스터 진짜 어렵더라.. 연습만이 살길인데 자유수영 1도 안갔고요 열심히 게을렀습니다!
그래놓고 4월 강습은 잊지 않고 등록했단말이죠? 기초반에서 초급반이 되었다 3월 마지막주는 출장으로 빠지고 4월 첫주는 수영장 긴급보수때문에 문을 닫아서 무려 2주나 빠지게 되었다 2주만에 간 수영장 어땠겠어요..
진짜 너~~~~~~~~~~무 힘들었음 강사님 입장에선 10일만에 강습이라 완전 빡세게 굴리셨다 음파 발차기 50m 음파 팔돌리기 50m 2회 반복 왼쪽 얼굴 넣고 발차기 50m 반복 등등등 진짜 무한 반복 안한다고 못한다고 진짜 드러눕고 싶었다. 근데 앞뒤 수강생들 얼굴을 보니 모두 내 얼굴 같아서 친근했다 ^^;; 다 헉헉 대면서 "X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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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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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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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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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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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초보
원문 링크 : 수영일기6 - 4월 첫 강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