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는 알차게 다녔다! 꼭 가고 싶었던 곳 다 다녀왔습니다!
다 먹고, 다 봤다! 3일차에는 고대하던 아라시야마에 갔습니다!
여기서 먹었던 장어덮밥을 잊을 수 없었던 뿌.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리 예약까지 마쳤던 터라 든든한 마음으로 잠들었던 어젯밤. 3일차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3일차 일정표 3일차의 시작은 맛있는 푸딩부터.
일본에 가면 늘 먹는 푸딩입니다. 달아서 마지막엔 물리기는 하지만 안 먹을 수 없어요!
맛있는 푸딩을 먹고 나서는 란덴 열차를 타고 토롯코열차를 타기 위해 토롯코사가까지 떠납니다. 일반 전철과는 달리 소박하고 작은 모습이 귀엽고, 교토의 작은 골목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 저는 조금 비싸더라도 버스나 지하철 대신 늘 란덴을 이용하는 편이에요.
대부분 종착역인 아라시야마에서 내리기 때문에 란덴사가역에서 내리는 사람은 몇명 없어요. 란덴은 버스처럼 내릴 때 250엔을 내면 됩니다!
토롯코사가역에서도 티켓 구매가 가능하지만 성수기에는 대체로 사진과 같이 매진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