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일차라니... 더 있고 싶어.
하고 싶었던 거 다 했나? 정말일까?
덜 먹은 건 없을까.... 체감은 2일차인데 벌써 5일차라니.
다음날 순천 일정만 아니었어도 진심 하루 더 있고 싶었어요. 5일차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찍 일어난다고는 했는데 막상 일어나니까 일곱 시가 훌쩍 넘은 시간이라 얼른 세수만 하고 조식 먹으러 호텔을 나섰습니다.
빵순이에게 행복을 안겨줄 신신도. 무제한 빵을 먹을 수 있는 메뉴를 고르면 직원분이 빵이 가득 담긴 트레이를 들고 다니면서 원하는 만큼 접시에 담아주고 가셔요.
단돈 1500엔에 즐길 수 있었던 양파스프와 너무 맛있었던 빵과 커피. 신신도의 자세한 포스팅은 아래를 참조하세요!
[교토/베이커리맛집] 무제한 빵 리필로 즐기는 조식, 신신도 빵순이에게는 천국이었다. 여행을 다닐 때 무료옵션으로 조식이 없으면 굳이 조식을 찾아서 먹는 타입은 아... blog.naver.com 행복하게 배를 채우고 나서 가게 앞을 나오니까 저쪽에 카모강이 시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