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참 온 지 오래 됐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올리죠? 스파오 옷은 한 번에 온 게 아니라 사이즈 때문에 주문을 나눠서 했더니 원중과 신유는 12월 8일에 오고 지상은 9일에 그리고 제일 기다린 장도는 22일에 왔습니다.
그래서 다 오면 써야지~ 하고 기다렸는데 지금까지 잊고 지내다가 호다닥 쓰는... 신유고 맨투맨 8일에 같이 온 신유와 원중, 등치도 있고 크게 입는 걸 좋아해서 XL로 사려고 했는데 스파오는 크게 나온다고 해서 긴급하게 L로 바꿔서 샀습니다.
시선강탈하는 티라노. 옷 중에서 가장 일코가 될 것 같아서 제일 사고 싶었는데 재고가 다행히 여유가 있고 풀린 것도 있어서 원하는 사이즈를 얻을 수 있어 기쁩니다.
앞면 프린팅 잘 되어 있는지 확인 했는데 잘 되어 있었고 티라노가 귀여웠습니다. 택은 생각도 안 했는데 너무 귀여워서 이것도 모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모으는 이유는 그냥 단지 정말 귀여워서 (근데... 이 택의 행방이...)
옷 뒤에는 가비지타임이 적혀져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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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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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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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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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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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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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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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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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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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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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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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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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