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에 두 번째 집을 쓰고 다행히 1년도 안 돼서 세 번째 집을 쓰려고 왔슴당 나름 잘 먹고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꼭 오늘은 블로그에도 올려야지 하는데 사진 옮기고 글 쓰고 참... 쉽지가 않네요...
또 매년 해 보는 다짐! 이번에는 블로그 꼭 쓴다!
를 외치면서 이번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과연...) 오타쿠도 먹고 산다 세 번째 집 '해마의 방' 세 번째 집로 간 집은 해마의 방인데요!
요즘 대전이 정말 핫한 거 아시나요? 물론 예전처럼 다 들렸다가 성심당 가는 건 똑같지만 그래도!
대전에서 1박 2일, 대전에서 당일치기 이런 코스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타 지역 분들이 대전 와서 뭘 하나 구경하다가 해마의 방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전에 오차즈케 파는 곳이 있다니? 첨 보기도 하고 신기해서 점심 시간에 호다닥 다녀 오려고 회사 분들을 꼬셨습니다 ㅎㅎ 나에게 동료 3명이 있다 = 메뉴를 골고루 시킬 수 있다 해마의 방 영업시간 연중무휴 (임시 휴무 시 네이버 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