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애도라 나도 내가 일상글 따위를 쓰는 사람이 될지몰랐는데 그냥 쓰니까 쓰게되네 심심하면 읽으렴 빽사이즈 아샷추 진짜 크더라 그저 이왜진 이건~ 경복궁역으로 봉사갔을때 한 어머님이 봉사하는거 예쁘게 봐주시고 스벅커피랑 쿠키, 빵 등등 사다주신거.. c 인류애 풀충전됨 날이 넘 춥춥해서 겨울 잠옷 꺼냈음 !-!
부드럽고 따뜻해 ……c 수업 전 시원언니야가 사준 바닐라 라떼,, 뇸뇸 달다 그리고~ 학교에서 만난 유령슈니 넘넘 귀여웠다 이건 같은 동네사는 학교언니야들이랑 먹은! 연어샐러드랑 케밥 c 케밥 짱 맛있음 그리고 길가다 단골 타코야끼 트럭 아조씨에게 받은 타코야끼 한 박스 … ️ 아조씨 사랑해요 그 ..
열심히 인서타 유행 따라서 익명 답하기 했는데 누가 “누가 뭐라든 최고” 라는 예쁜 말을 적었길래 뽀뽀해준다 했는데 그게 대종이엿슴;; (고딩친구임 친해여) 형도 별로 내키진않아 대종아 그리고 이건 전시보러 삼성역 갔을땐데 더현대인가 코엑스쪽에 이런게 있더라구요? 갱장히 예뻤...
원문 링크 : 일상+폰타나 사진전+서대문형무소 10/21-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