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넷플릭스는 2020년까지 사용하고 그 이후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굳이, 필요하다면 다른 지인의 계정을 통해 가끔 이용하기도 했지만, 넷플릭스는 사용하지 않는다.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그 가격을 내고 보아야하는가에 대한 의문과 컨텐츠의 문제이다. 넷플릭스의 컨텐츠는 전체 공개를 한다.
그것은 장점으로 느꼈으나, 단점이다. 한번에 공개되어 정주행하는 것은 하나의 컨텐츠가 흥행을 하더라도 각자의 보는 속도에 따른 소통의 단점이 있다.
같은 컨텐츠를 보게 될 경우 그것이 흥행하는 것에 더욱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입을 통한 이야기이다. 함께 공감하며,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 작품의 가치를 더 상승시킨다.
이제는 넷플릭스도 한번에 공개하는 방식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우려가 되기도 한다.
한번에 공개되는 것은 넷플릭스의 트레이드 마크였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넷플릭스는 근래 구조조정과 더불어 여러 변화를 꾀하고 있다.
근데, 하고 있는 행보가 전체적으로 부...
원문 링크 : 넷플릭스 문제 국내 OTT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