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가 엄마냥이랑 먹었던 첫 사료 '어스본 프리머티브' 우리집의 주식 사료는 퓨어비타 치킨인데, 혹시 안먹으면 어쩌지! 싶어서 티니 데려올때 냉큼 샀었던 사료예요~ 선 구매 후 이것저것 따져보니 꽤 괜찮은 사료라서 울 아이들 잘 먹여야지!
다짐 했죠~ 일단 작은 용량인 2.27Kg을 샀어요~ 6.3kg도 있던 것 같더라구요~ 사료는 '달과 고양이와 나무' 사이트에서 6월 중순에 샀는데, 유통기한이 11월까지인게 배송됬어요...; 딱 한가지 맘에 안드는 구석이죠ㅎㅎ 달과 고양이와 나무 나름 첫 구매였는데,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개인적으로 다신 구매하기 싫은 쇼핑몰이예요 요즘 사료는 다 벨크로 타입으로 나오나요?ㅠㅠ 개인적으로 밀봉이 잘 안되는 기분..
(또 소분을 해야하는 것인가.....) 코코볼같죠?
ㅋㅋ 냄새는 적은편이예요~ 200g씩 소분 완료! - 그런데..이게 왠일?!
아이들이 진짜...안먹어주네요 ㅠㅠ 구매한지 2달 됬는데, 아직도 1.5kg남았어요 :)..... 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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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 사료] 어스본 프리머티브 2.27kg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