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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늘어난 강릉 코로나 확진자 실태

 휴가철 늘어난 강릉 코로나 확진자 실태

강릉시는 #사회적거리 두기를 4단계로 긴급 격상했다. 사적 모임은 2명까지로 제한하고 #백신접종자에 대한 #인센티브도 중단했다.

강릉 확진자 수가 두 자리수를 껑충 넘고 있다. 갑자기 늘어난 확진자 소식에 강릉 시민들은 다들 놀라 몸둘 바를 모르는 중 ㅠㅜ 동해안으로 피서, 휴가,관광 일정이 있으다면 적어도 #코로나4단계 풀릴 때까지는 당분간은 미뤄두시는 편이좋을 것 같다.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첫 주말이라 다들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20대들이 이용하는 주점과 PC방, 교동 택지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하는 추세다.

서울 등 수도권에서 강릉을 찾은 관광객을 통한 전파와 지역 내 감염이 동시에 일어나는 모양새다.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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