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전교생 5명으로.. 폐교 위기에 놓였던 강릉 운산분교..
#리틀빅스쿨 다큐콘서트 MBC 방송 후… 입학문의도 많아지고 학생수도 꾸준히 늘어…어느새 전교생 60명을 훌쩍 넘어 본교로 승격! 여기저기서 운산분교가 작은학교 살리기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고 관심이 뜨겁다.
코로나로 오히려 산골 작은학교 중요성이 뉴노멀 라이프스타일과 함께 부각되고 있다. 학교가 살아야 지역 소멸을 막을 수 있다는 소중한 가르침이다!!
강릉시 운산동 운산분교는 여느 시골 분교와 마찬가지로 학령인구 감소 문제로 2017년 전교생이 5명에 불과했다. 위기를 느낀 학부모와 지역, 그리고 교사들은 학교 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섰다.
기존 주입식 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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