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0305 데이트 주간 솔이랑 대구미술관 다녀옴. 너무 좋았다. 2 220305 피맥 3 220306 대구 살 때 자주갔던 추억의 장소 탐방 미성복어 - 카페 네쥬 - 헐티재 미성복어 헐티재 카페 네쥬 4 220307 귀여운 킥보드 주차존과 내가 어릴적 야무지게 모았던 리얼 탑골 스티커 5 220308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읽던 시절 6 220309 대통령 선거날.
사전투표 덕분에 방에서 시베리아 선발대 정주행. 예전에 솔이랑 갔던 블라디보스톡 나오길래 반가워서 사진 찍음.
그리고 까르보불닭 당면에 소세지 치즈 계란 추가 (완벽) 7 220311 밍주랑 점심시간에 미카도스시 다녀왔다. 여긴 무조건 묵은지 차돌박이야. 12 220311 그리고 이 때쯤에 빠져지냈던 레몬진.
요절. 스물하나 스물다섯. 13 220315 구미 복개천 멕시칸 치킨 야외 치맥 못잃어 14 220317 내가 좋아하는 꼬꼬무.
특히 아덴만 여명작전편은 너무 재밌어서 다섯번은 본 것 같다. 마지막에 이국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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