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다녀온 충전소.에서 키우는 샤인 머스켓먹어도 된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아직 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창한 하늘요즘은 날씨가 그렇게 좋을 수가 없네여?아주 구웃.어머님이 길에서 따주신 무화과.저는 무화과 취향 아니라서 감자 맛 나더라구요?
이번이 두 번째 방문나름 많이 나오고 좋더라고요양념도 내장 듬뿍 게딱지 비빔밥아버님이 제 앞접시에 계속 게 몸통 짜주셔서 저는 게를 발라먹은 적이 없어요간장게장 몸통 아버님이 짜주시고어머님이 그릇 하나 비워서 양념게장 짜주시고,사랑받는 나코로나 때문인지테이블 하나씩 띄워서 앉더라..........
2020년 09월 18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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