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이색 카페인 패럿 플레이스를 다녀왔습니다! 하남에 이렇게 귀여운 앵무새 카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너무 신났어요.
미사키즈카페로도 많이 알려져 있더라고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다양한 색깔과 크기의 앵무새들이 반겨주었어요.
이곳은 정말 100마리 정도의 앵무새가 있는 카페인데, 한 번도 본 적 없는 귀여운 녀석들이 많아서 아들이 정말 흥분하더라고요. 실내는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서 가족 단위로 오기에도 최고인 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한 활동은 앵무새 먹이 주기 체험이었어요. 아들이 앵무새가 내 손 위에 앉는 모습에 너무 기뻐하더라고요.
이런 경험을 통해서 동물도 돌보고 챙겨줘야 한다는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앵무새를 만지거나 손에 올려볼 수 있는 것도 정말 유익한 경험이었어요!
그리고 카페 직원분이 앵무새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설명해 주셔서, 아들과 함께 많은 정보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이렇게 재미있고 ...
#
미사키즈카페
#
하남앵무새카페
#
하남키즈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