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의 마지막 날은 언제나 1분 1초가 아쉽기만 하죠 벚꽃 구경에 쇼핑까지 즐기다 보면 금세 돌아갈 시간이 돌아오는데요, 오늘은 도쿄 나리타에서 부산 김해로 돌아오는 길에 이용했던 대한항공 KE2132편 리뷰를 가져왔어요 이 노선은 저녁 7시 20분에 출발하기 때문에, 마지막 날까지 일정을 꽉 채워 보내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지예요 대한항공 A321-neo의 내부부터, 기내식 비빔밥후기까지 자세하게 남겨볼게요! 목차 1 출국 전 체크!
나리타 공항 면세점 주류 팁 2 기체 정보 및 유류할증료 소식 3 기체 내부 및 좌석 후기 4 기내식 후기: 명불허전 '대한항공 비빔밥' 5 일본 관련 여행 팁 출국 전 체크! 나리타 공항 면세점 주류 팁 비행기 타기 전 마지막 관문, 바로 면세점 쇼핑이죠!
나리타 공항 1터미널에는 바로 사케의 대명사 닷사이 23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이 있어요 현재 가격은 5,900엔으로 한국과 비교하면 엄청 싸 일본 여행 오신 김에 한 병쯤 꼭 쟁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