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xter Dury라는 영국 아티스트의 5번째 앨범, Prince of Tears의 마이애미 블루반... Baxter Dury는 Ian Dury라는 영국의 유명한 록큰롤, 펑크 아티스트의 아들이다.
사실 난 둘 다를 잘 모른다. 이걸 사게 된 계기도 좀 그런데...
맨처음에는 Julien Baker 신보 스플래터를 찾으려고 온 데를 뒤지다가, 그건 가격이 너무 해서 비싸서 못 사겠다고 그냥 투명반을 사야지라고 마음을 먹고, 그냥 레지던트뮤직을 얼쩡거리는데, 이거 사인반이 있길래 뭐지?하면서 그냥 한 번 들어봤는데, 좋아서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음.
우선 저녁을 먹고 천천히 같이 살 껄 둘러봐야지했는데, 몇 시간 뒤에 품절이 되면서 후회가 폭풍처럼 밀려오고... 이 색깔반이라도 구해야겠다며 이걸 삼.
역시 봤을 때 그냥 샀어야 함.....ㅠㅠㅠㅠ 앨범을 들어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세르쥬 갱즈부르다. 그리고 블러.
조합하면 약간 퇴폐적인 블러? 영어쓰는 갱즈부르?
사실 갱즈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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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xterD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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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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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nsbourg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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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ofT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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