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최고의 하드락 밴드 Queens Of The Stone Age의 최고 명반으로 손꼽히는 Songs For The Deaf의 Vinyl Me, Please 버전 레드/블랙 마블 바이닐. 커버의 빨강과 검정을 선택한 것 같은데, 바이닐을 보면 약간 파멸의 느낌이 나는 것처럼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이다.
그래서 영상으로 찍었을 때는 블랙 바이닐에 약간의 붉은 색이 도는 느낌이다. 바이닐 미 플리즈의 에센셜 라인에서는 오른쪽과 같은 아트 프린트를 주는데, 이번에는 초기 몇몇 버전에서 보였던 ‘정자’ 커버를 아트 프린트로 줬다.
이 앨범은 내가 2010년도쯤에 한창 CD를 많이 모을 때 처음 들었었다. 그 때는 스트록스, 리버틴즈, 악틱 몽키즈와 같은 거라쥐 리바이벌을 좋아해서 조금이라도 하드한 건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
그냥 다들 좋다하니까 억지로 들었었다. 근데 이 앨범은 No One Knows 를 듣는 순간 다 끝이 났다.
박력있는 하드락이지만, 경쾌하고, 멜로딕해서 내 마음도...
#
bestalbum
#
록
#
명반
#
바이닐
#
석기시대공주들
#
수집
#
엘피
#
음반
#
턴테이블
#
락
#
vinylmeplease
#
vinyl
#
hardrock
#
JoshHomme
#
lp
#
music
#
QueensOftheStoneAge
#
rock
#
SongsForTheDeaf
#
turntable
#
하드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