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테너 색소포니스트 소니 롤린스의 1962년 작품, The Bridge. Vinyl Me, Please에서 2016년에 파랑색 바탕에 흰색이 살짝 섞인 바이닐로 750장 발매되었다.
이건 앞선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FutureSex/LoveSounds를 살 때 같이 구입한 것이다. 그 때 총 3장의 엘피를 그 분으로부터 구입하게 되었는데, 가장 중심은 저스틴이었고, 나머지 2장은 너무 저스틴 하나만 사기에 그래서 구입했다.
내 기억엔 그 분의 리스트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한 5장 정도 구입하려고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구입하는 바람에 3장만 구입할 수밖에 없었다. 사실 이 앨범에 대해서 잘 모른다.
소니 롤린스도 이름만 알고 있지, 잘 모른다. 다만 이 앨범은 Vinyl Me, Please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기 때문에 구입했다.
그만큼 난 Vinyl Me, Please를 믿고 있다.ㅎㅎ 위키피디아에서 찾아보니 이전 앨범들의 성공에 부담을 느껴 소니 롤린스는 3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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