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색소포니스트 Archie Shepp의 1972년 작품, Attica Blues. Vinyl Me, Please의 Classics 라인으로 발매되었다.
아마 넘버가 001인 거 보면, 그 라인으로 제일 처음 발매된 거였지 싶다. 그 때는 그렇게 끌리지 않아서 사질 않았다.
이것도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살 때 같이 샀다. 워낙 저렴하게 판매하셔서 안 살 수가 없었다.
그 때 돈만 여유가 있었다면 진짜 더 많이 샀을 수도 있었을텐데...... 앨범 자켓을 보면 왠지 피아노가 주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렇지만 재즈 색소포니스트니 색소폰이 주가 되었겠지? 그러면서 들었는데, 생각 외로 보컬 재즈가 많았다.
물론 아치 셰프가 부른 것은 아니지만. 그런데 곡들이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Verse - Chorus를 기반으로 한 구조가 아니라, 시에 가깝다고 할 수 있었다.
그 내용은 평등, 인권, 사랑과 같은 내용들인 것 같았다. A1 Attica Blues A2 Invocation: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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