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위켄드의 2020년 명반, After Hours. 위켄드는 초기의 믹스테입 House of Balloons 트릴로지 초 특급 호평 이후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나, 평론가들과 리스너들의 호평을 기대만큼 얻지는 못 했다.
그래서 대중적인 인기있는 팝음악을 하는 가수로 이미지가 굳어지는 것 같았다. 그런데 이번 앨범으로 다시 초기의 평론가들의 호평을 찾아왔다.
그리고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도. 거기다 대중적인 인기도 여전했다.
이 앨범은 여러 가지 바이닐 버전이 있다. 일반 블랙 버전, 어반 아웃피터스 클리어/블랙 스플래터, 공홈 클리어/레드 스플래터, 공홈 레드/블랙 스플래터, 타겟 골드/레드 스플래터, 공홈 홀로그램 커버 버전(판은 일반 검정 바이닐) 그리고 이 디럭스 버전이 있다.
그 중에 싸인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다. 공홈에서는 싸인된 것을 팔았다.
싸인이라고 해봐야 켄드릭 라마처럼 대충 휘갈긴 수준이니까. 그냥 봤을 때는 이 디럭스 버전은 클리어/레드 스플래터랑 판은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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