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싱어 송라이터, Scout Niblett의 2013년 앨범 It’s Up To Emma. 이걸 산 건 정말 단순하게도 Discogs의 아래의 댓글을 봤기 때문이다.
스카웃은 커트 코베인의 진화이다. 그가 중단한 곳에서 픽업할 수 있는 예술가는 거의 없지만, 그녀는 감탄할 만한 깊이와 정신을 가지고 있다. https://www.discogs.com/release/4576932-Scout-Niblett-Its-Up-To-Emma 속 scout.dedalus 댓글 게다가 Rate Your Music의 점수도 200건 이상의 별점에서 3.44로 꽤 준수한 점수를 받았기 때문에 더더욱 살 의향이 높아졌다.
근데 나한테는 그렇게까지 엄청나게 다가오지 않았다. 나한테는 분위기가 너무 좀 처지고 진중해서 다소 지루한 느낌을 줬기 때문이다.
뭐, 언젠가 여러 번 듣다보면 좋아지는 날도 오겠지.ㅎ A1 Gun A2 Can't Fool Me Now A3 My Man A4 Second C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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