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이것 또한 설명이 필요없는 바이블과 같은 앨범, Wu-Tang Clan의 데뷔 앨범, Enter The Wu-Tang. 사실 이 엘피는 불량이 꽤 있다는 디스콕스의 리뷰들 때문에 재생해본 것이다.
올해 바이닐 미 플리즈의 많은 엘피들은 체코의 GZ에서 나왔다. 거의 매달 만 장 정도를 찍지 않을까 싶은데, 전세계적인 엘피 제작 수량 증가로 GZ에도 과부하가 걸린 것 같다.
올해 나온 Vinyl Me, Please의 이 달의 레코드들이 대체로 질이 안 좋다는 평이 많다. 이것도 그렇게 지목된 것 중 하나였다.
밑잡음과 스킵이 있다는 리뷰들이 종종 나왔는데, 내가 재생해보니까, 스킵은 확실히 그냥 턴테이블 셋업의 문제였을 가능성이 크다. 침압과 안티스케이팅이 조절 안 되는 턴테이블에서 돌린 사람들이 그런 부정적인 리뷰를 쓰는 것 같다.
외국 애들도 보면 포터블 턴테이블 같은 것을 많이 쓰는 것 같던데, 그 쪽에서 나온 의견인 것 같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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