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김훨이라는 뮤지션의 정규 1집, 초심. 음악에 대해 쓰려고 하니, 쓴 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냥 날림.
뭘 어떻게 끄적거려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1달 동안 마음의 부담으로 남아 있었는데 그냥 이렇게 날리고 나니 후련하네. 그냥 뭐, 만족스러운 편이었다고 하자.
음악은 대체로 만족스러운 편이었지만, 바이닐 만듦새는 불합격이었다. 난 마장 초창기에는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려고 했는데, 점점 부정적인 의견을 쓰게 된다.
이 엘피의 문제는 딱딱거리는 잡음이 많다는 거다. 판을 제대로 안 닦은 것도 아니다.
늘 판은 클리너액과 함께 닦는다. 그거치고도 너무 많다.
마장은 이런 것에 대한 관리가 안 되는 거 같다. 탁탁거리는 거 몇 번 들어서 그 부분을 닳게 만들라는 식의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고 예전에 얼핏 들은 거 같은데, 그렇게 하기 전에 잘 만들었으면 좋겠다.
A1 1 A2 후회 A3 은(Studio Live Ver.) A4 숨소리로 B1 ...
#
BeginnersMind
#
바이닐
#
수집
#
엘피
#
음반
#
음악
#
인디
#
초심
#
턴테이블
#
뮤직
#
레코드
#
Indie
#
kimhwol
#
LP
#
Music
#
Records
#
Turntable
#
Vinyl
#
김훨
#
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