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더 스트록스의 2020년 앨범, The New Abnormal. 공식 사이트에서 디럭스 버전으로 포토북 버전으로 발매되었다.
안에 들어 있는 바이닐은 화이트 컬러로 다른 버전과 차별점을 두고 있다. 공홈에 올라왔을 때 내 기억으로는 99불 정도 했는 거 같은데, 정말 큰 맘 먹고 샀다.
맨 처음에 예판을 받을 때는 도저히 살 엄두가 안 났다. 우선 이 앨범이 좋은 앨범일지도 모르는데 아무리 스트록스가 좋아도 그 돈을 투자할 수 없었다.
솔직히 스트록스는 초반 1, 2, 3집 이후 그다지 성공적인 앨범을 만들지 못 했기 때문에 더더욱 살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조금 더 가격이 싼 인디 한정 레드 바이닐 정도로 구입할 생각을 했다.
후에 앨범이 발매되고 난 뒤에는 그 레드 바이닐을 사기 직전까지 갔다. 그렇지만 이게 계속 눈에 밟혔다.
이걸 사겠다고 마음이 어느 정도 넘어갔지만, 99불……. 그래서 할인을 기다렸다.
블프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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