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저희 아이가 수험생인데... 용인 수지구청 학원가에서 좋다는 수험생 영양제는 다 먹여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도 아침마다 낯빛이 퀭하고, 책상에 앉아 꾸벅꾸벅 졸기 일쑤예요. 이러다 정말 큰일 날까 봐 걱정입니다.
비싼 영양제가 다 소용없는 걸까요?" 용인 수지 학원가에서 매일같이 전쟁을 치르는 자녀를 보시는 부모님들, 그 마음이 오죽하실까요.
이것저것 챙겨 먹이는데도 아이 컨디션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부모님은 '혹시 내 정보력이 부족한가' 자책하게 되시죠.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수(守), 경희수 원장 한약사 송수근 입니다. 지난 17여년간 3만2천회 임상 및 측정 등을 바탕으로 개인적인 경험과 의견 및 최신 논문 분석 등을 바탕으로 원장이 직접 작성하여 게시합니다.
대한한약사회 법제부회장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위원 오늘 저는 수험생 영양제 시장의 99%가 말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려 합니다. '과열된 엔진'에 연료만 붓고 계시진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