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감독 이준익 출연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전혜진, 김해숙, 박원상, 진지희, 박소담, 서예지, 이광일 개봉 2015.09.16. 이것은 나랏일이 아니라 집안일이다.
자결하라. 임호 화변 때의 일입니다.
아비가 아들에게 자결을 권한 일이었죠. 영조 임금은 권력 투쟁과 암투가 있어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어떤 측면에서는 사도세자의 측면이 힘들어 그렇다라고 보여지지만, 영조가 어쩔 수 없이 그러했다라는 이해해보고자 본 영화입니다. 형제들은 힘들어 하며 자신의 힘을 내세웠을지언정 아들만큼은 절대적으로 지켰던 방법이라고 볼 수 있을지 또한 아들 사도세자의 눈앞에 펼쳐진 쌀통, 뒤주 틈 사이 바깥의 세상을 만나보기 전에 그 틈으로 어떤 세상을 보았을지 영화 <사도>리뷰해보겠습니다 아버지와 아들 왕과 세자 일구 이 영화를 보면 한 감상자가 남겼던 말이 생각이 납니다.
"단 한 번이라도 아버지였던 적이 없던 왕과 단 한번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무엇을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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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국 영화 리뷰 사도 영조와 사도세자의 가정사 장헌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