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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에게는 항상 생각하는 것이 아홉 가지가 있다.(논어_제16편_계씨_제10절)

 군자에게는 항상 생각하는 것이 아홉 가지가 있다.(논어_제16편_계씨_제10절)

안녕하세요 친절한 실천가이드입니다 제가 처음 논어를 접하게 된 계기가 이지성 작가님의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무척 인상 깊게 읽게 되었고 그때부터 고전 인문학 도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거든요 그중 처음으로 읽은 책이 '논어'였는데 첫 번째 읽을 때는 무슨 말 인지 하나도 이해가 되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두 번째 읽을 때쯤 한두 문장이 눈에 들어오면서 생각이 잠기는 글귀도 있어 조금은 깊게 읽어 던 것 같아요 그리고, 세 번째 읽을 때는 필사를 하면서 읽으니까 무언가~ 오더라고요 문장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생각되고 실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이후 필사는 계속하고 있고 성인들의 생각들과 실천하는 방법들을 조금씩 실천하고 반성하고 있는 1인입니다. 논어_제16편_계씨_제10절 말씀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에게는 항상 생각하는 아홉 가지가 있다. 볼 때에는 밝게 볼 것을 생각하고, 들을 때는 똑똑하게 들을 것을 생각하며, 얼굴빛은 온화하게 할 것을 생각하고, 몸가짐은 공손하게 할 것...

# 계씨 # 공자 # 논어 # 스테디화니 # 아이쿠대디 # 제10절 # 제14장 # 친절한살천가이드 #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