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에 순종함을 고백하는 것을 뜻합니다. 말씀과 동행하는 것은 주와 같이 길을 가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된다는 것은 그분과 함께 길을 걷는 것을 뜻합니다. 오래 꾸준히 함께 걷다 보면 하나님의 마을을 알 수 있단 문장이 눈에 띕니다.
찬양하며 말씀을 읽으며 묵상하며 하나님과 함께 함을 기쁨으로 느낄 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살아갈 때 자신의 존재를 잃어버릴 때가 많다.
십중팔구 하나님과의 관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무엇인가를 할 때?
어떤 일을 행 할 때? 시간에 대한 정직함으로 자녀 됨을 표현하길 바라지 않을까?
하나님 자녀의 특별함은 변질되지 않은 순수한 반응을 나타내길 바라지 않을까? 하나님의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특별함은 구원이다.
하나님이 꿈은 우리를 그분 앞에 의롭게 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자녀 됨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되어 하나님 말씀에 동행하는 것을 뜻한다.
그리할 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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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같이길가는것
원문 링크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