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늦은 사용기이다. 작년 이맘때 갤럭시노트 20 울트라가 출시됐으니 어느덧 사용한 지도 1년 정도가 되어간다.
필자는 작년 갤럭시노트 20 울트라 자급제 폰을 사전예약으로 구매했다.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만족스럽게 사용 중이다.
폰이 너무 크다 보니까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다. 개인적으로는 LG G7이나 갤럭시 S21 같은 크기 면 적당할듯하다 그 당시에 일을 하면서 회의를 자주 하게 되니까 아무래도 펜이 있는 갤럭시노트를 써보는 게 어떨까 하는 와이프의 생각이었는데, 지금까지 펜을 써본 적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회의하면서는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다. 차라리 펜이 있는 갤럭시 탭이나, 지금 사용하는 아이패드에 애플 펜슬을 하나 구입할까 고려할 정도.
또 서론이 길었다. 이번에 글을 쓰는 것은 갤럭시노트 20 울트라의 카메라 후기이다. 1년 정도 써봤는데 카메라는 무척 만족스럽게 사용 중이다.
처음으로 카메라가 세개인 폰을(사실 V50을 체험단 형식으로 써보긴 했다) 써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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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20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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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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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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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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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
원문 링크 : 갤럭시노트 20 울트라 카메라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