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폴드4 하면 넓은 메인화면을 먼저 떠올리지만 접었을 때 볼 수 있는 커버화면도 있다. 커버화면의 크기도 충분해서 일반 스마트폰의 기능을 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위와 같이 커버화면에서 인터넷이나 각종 앱을 실행하다가 넓은 화면으롭 보고 싶을때 화면을 펼치면 바로 메인 화면에 보고 있던 화면이 그대로 넓게 펼쳐진다. 갤럭시 Z폴드 4의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반대로 메인화면에서 보던 것을 화면을 접으면 커버화면에 그대로 나타나지 않고 그대로 잠금화면이 되어버린다. 삼성은 "화면을 덮는다" 라는 것을 "지금 하는 활동을 종료한다" 라는 뜻으로 생각해서 그렇게 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어떤 사용자에 따라서는 메인화면에서 보던 화면을 덮고 커버화면에서 계속 유지해서 보는 것을 원할수도 있다. 통화를 위해서 잠깐 그럴 수도 있지만, 이동중에는 잠시 멈췄을 때에는 큰화면으로 볼 수도 있지만, 다시 이동이 시작되면 파지가 어려워서 접어서 계속 보고 싶을 때도 있다.
물론 ...
#
갤럭시Z플드4
#
커버화면
#
커버화면에서앱계속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