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용 스마트폰 아이폰 16 플러스를 구입하였다. 이전까지 갤럭시 S22+모델을 사용했었는데 쿠팡에서 할인을 받고 구입을 하였다.
실제 색상을 보기 위해 가까운 에이스토어에 들러서 색상을 선택하였고 예전부터 푸른색 계통을 좋아하던 딸 답게 "틸" 색상을 선택하였다. 그렇게 하루를 기다려 아이폰 16 플러스 틸 제품을 받게 되었고 언박싱은 폰의 주인이 직접 하게 되었다.
봉인 씰을 뜯고 박스를 오픈하였다. 사실 와이프와 나는 화이트 색상을 권유하였으나 우리 딸은 첫 선택도 틸 색상이었고 한번만 더 생각해보라는 권유에도 역시 틸 색상을 선택 그런데 직접 보니 틸색상의 아이폰 16 플러스가 정말 예뻤다.
의외로 선택을 잘 한듯 제품 구성은 예전부터 단촐하다 아이폰 16 플러스 본품과 C TO C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다. 아이폰 15 부터 충전 케이블의 재질이 직물 재질로 바꼈는데 이점은 마음에 든다.
아이폰 16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카메라 제어 버튼이 생겼다는 것 그리고 일반 모...